국립과천과학관은 2008년 11월 14일 설립되어 국내 최대, 아시아 두 번째로 손꼽히는 종합과학관으로, 연간 240만 명이 방문하는 대표적 과학문화명소로 자리 매김하였다. 수도권 대표 과학관으로서 30여 개의 수도권 공‧사립 과학관과 협력망을 구축하고, 전국 각 권역에 설립된 국립과학관들과 더불어 과학문화 대중화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5개의 상설전시관 (어린이탐구체험관, 기초과학관, 자연사관, 전통과학관, 첨단기술관)과 2개의 특별전시관(프론티어창작관, 미래상상SF관)으로 구성되며, 천문우주관을 비롯하여 옥외생태관 등의 야외 전시장을 포함한다. - 안내문
10여년전에 다녀온적이 있는데, 얼마전에 가보니 전시아이템이 전부 바뀌어있었다.


2층으로...

입구천정에 장식되어있는 조형물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한국과학문명관
한국과학문명관은 한국문명 속에서 과학기술을 바라본다. 과학기술은 한국문명을 꽃 피웠다. 과학기술이 발달할수록 문명은 더욱 융성해졌다. 문명을 구성하는 정치, 복지, 경제, 문화예술, 군사에 과학기술은 중요한 토대가 되어왔다. 과학기술에 대한 우리의 관심이 한국문명의 미래를 만들어 간다.






호기심을 만족시키는 전시물







활쏘기



영상스크린




목공 코너





지도 코너



한방 코너




도량 코너














이렇게 한국과학문명관 이었다.


야외테라스로 나갈수 있다.
천문우주관과 야외전시관이다.


자연사관이다.
자연사관(Natural History)은 우주와 지구, 생명에 이르기까지 138억 년의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다루는 공간이다. ‘자연사’는 우리 인간을 비롯하여 현재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근간을 이해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자연사관에는 고생물의 다양한 실물 자료와 그 위에 덧입혀진 증강현실(AR), 미디어파사드, 고화질 와이드영상 등 표본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융합형 전시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사관만 떼어놓고보면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이 규모가 더 크다.





지구의 역사를 간단하게 표시한것은 이것만큼 편리한게 없다.
지구탄생이 0시라면, 산소가 생긴긴게 오후 1시 34분
고생대시작이 오후 9시 14분
중생대시작이 오후 10시 50분
신생대시작이 11시 57분
인류시작이 11시 57분. 우리 호모사피언스가 태어난게 11시 59분 57초


고생대 이전 선캄브리아 시대


고생대





중생대











백악기 멸종에 이은 신생대

척추동물



인류탄생












유전자 코너




지나온 신생대코너


자연사관 이었다

2부로...
'박물관,전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립 과천과학관 3 (0) | 2026.02.20 |
|---|---|
| 국립 과천과학관 2 (0) | 2026.02.18 |
| 한양도성 훼철, 한양의 경계를 허물다 (0) | 2026.02.15 |
| 시간을 잇는 보존과학 (0) | 2026.02.13 |
| 출산-모두의잔치 (1) | 2026.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