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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도서관

조감도경기도 파주시 다율동(행정동은 운정5동)에 있는 2012년 12월 27일에 개관한 가족 도서관으로 명칭은 해당 도로변에 자리한 지방기념물 물푸레나무에서 유래했다. 물푸레도서관의 연면적은 8,546.98㎡ 이며 지하 1층 ~ 지상 2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푸레도서관에는 19,270권의 일반도서, 25,466권의 아동도서와 일반 29종, 아동 17종의 연속간행물이 있다. - 파주시 물푸레도서관은 아주 독특하다.놀이터처럼 한바퀴 돌아서 나올수있는 재미있는 동선으로 이루어졌으며 가운데 중정이 있는 구조다.스타디움으로 들어가는듯한 느낌이다.입구로 들어가면 좌 우로 갈리는데 한바퀴돌아 만난다.좌측입구중정과 우측입구시계방향으로 가본다. 안내데스크다락방도 있다.정기 간행물 코너왼쪽은 2층이고 오른쪽은 입구쪽이..

한빛 도서관

경기도 파주시는 운정3동에 12번째 공공도서관인 한빛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1일 밝혔다. 91억원이 투입돼 2천382㎡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천654㎡ 규모로 지어졌다. 1층은 어린이자료실과 다목적실, 2층은 종합자료실과 문화교육실로 각각 꾸며졌다. 도서관에는 2만5천여 권의 도서를 갖추고 있다. 이 중 18%인 4천500여 권이 영어자료로 영어특화도서관 역할을 하게 된다. 시 교육지원과의 한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료실 규모를 최적화했다"며 "많은 시민이 도서관을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파주시 1층 로비어린이 책나라2층계단옆에 다목적실2층으로...종합자료실 서점처럼 꾸며져있다.뒷문으로 나가면 주차장이다.'한빛 도..

해솔 도서관

조감도 파주시에는 중앙도서관과 교하도서관 외에도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도서관들이 운영 중이다. 해솔도서관은 가족 친화형 도서관으로, 초등학교 교과 연계 도서 목록과 '책 꾸러미 대출 서비스'를 통해 자녀 독서 교육을 지원한다. 한빛도서관은 영어교육과 독서를 결합한 특화도서관으로, 10만여 권의 소장자료 중 2만5110권(24%)이 영어 원서다.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지역주민이 즐기고 학습할 수 있는 영어 특화프로그램을 지속해 운영한다. 가람도서관은 음악 특화도서관으로, 클래식 공연과 음악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며 시민들의 문화 활동을 장려한다. 한울도서관은 전국 최초로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최우수 등급을 받은 장애인 특화도서관이다.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시설과 자..

파주 교하도서관

조감도교하도서관은 파주출판도시와 인접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출판·인쇄를 특화 주제로 삼고 있다. 전시와 강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출판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소개해왔으며, 독립출판 문화가 성장하면서 기성 출판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독립출판물을 중점적으로 수집해온 교하도서관은 2022년 독립출판물 단독 코너를 신설해 출판물의 다양성에 주목했다. 2023년 출판 디지털화 흐름 속 고전적인 인쇄 방식으로 무게감 있는 이야기를 담아낸 출판 만화를 주목하며 상설전시를 운영했다. 지난해에는 51점의 출판창작물을 소개하고, 출판창작자 24팀과 함께 북페어 '스몰테이블'을 운영하는 등 출판 특화도서관으로 입지를 다졌다. 교하도서관은 단순히 출판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 서점과도 적극적..

파주 중앙도서관

파주에 멋진 도서관이 많다.지도에서 보듯이 가까이 모여있는데 대형도서관인 파주중앙도서관과 교하도서관을 비롯해 아담한 나머지 도서관을 소개해본다.중앙도서관은 2021년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해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도서 컬렉션과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이용자 계층이 확대되면서 만족도도 크게 높아졌다. 중앙도서관의 대표적인 특화 공간 중 하나는 환경·메이커스페이스다. 기존 유휴공간이었던 5층을 활용해 생태전환 시대에 맞는 창의적 협업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플라스틱 재활용 사출기를 도입해 환경교육과 제작 체험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보호 인증 프로그램, 자원순환 실천 행사 등은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있..

마지막비행 새로운시작

국립항공박물관(관장 박연진)은 대통령 전용기 HS-748의 여정을 조명하는 2026년 특별전 '마지막 비행, 새로운 시작-대통령 전용기 HS-748'을 2026년 8월 11일부터 27년 7월 31일까지 전시를 시작했다. 1974년부터 50여년간 대통령 전용기로 임무를 수행했던 HS-748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가 3층에서 진행되고 있다. 영국 호커 시들리(Hawker Siddeley)사가 생산한 쌍발 프로펠러 여객기로, 1974년 도입된 대통령 전용기 2대 중 1대다. HS-748 제원은 길이:20.42m, (67ft), 폭 (날개폭)30.2m (98ft 6in), 높이7.57m (24ft 10in), 무게12,882kg, 순항속도417km/h (225Knots)다. 짧은 활주로에서도 안정적인 이착륙..

박물관,전시장 2026.09.28

육산길과 암릉길의 금병산

2026년 9월 26일파주금병산은 300m밖에 되지않지만, 부드러운 육산으로 시작해 가파른 암릉길로 정상에 다다르는 이색산이다. 창만5리 마을회관에 차를 주차시키고 출발한다.마을길을 따라간다.들머리찾기가 쉽지 않은데 요건물 옆으로 오른다.청송김씨 묘역이다.가야할 금병산소나무 군락지로 들어선다.이내 부드러운 숲길이다.차단기가?부드러운 육산길이다.얼마를 오르니 갈림길인데 이정표가 보인다.정상 300m아정표부터 아주 가파르다.암릉길 시작가파른길을 계속 오른다.거의 수직길이네...옆에는 절벽걸음떼기가 쉽지않다.겨우 완만한 암릉길이 나왔다.여기서도 다른 길이 있구나.정상 정자고령산 앵무봉과 뒤의 북한산하산모진 세월을 견뎠구나.이정표방향으로 내려가 본다.절벽에서 만난다.올랐던 방향내려온 길가팔라서 조심스레 내려선다..

100일의 거짓말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 서울역사박물관과 tvN 드라마 이 함께 선보이는 로비전시입니다. 드라마의 시대적 배경인 1930년대 서울을 구현한 공간에서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직접 밀정이 되어 작전에 참여하는 몰입형 체험을 제공합니다. 드라마와 연결된 역사적 맥락을 통해 당시 서울의 시대상을 생생하게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주요 배우들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한 작품에 모인 데다 초호화 연출진까지 의기투합해 방송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100일의 거짓말’은 1932년 일제강점기 경성을 무대로 펼쳐지는 첩보 로맨스다. 미국으로 떠나기 위해 돈을 모으던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은 항일 단체..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 최초의 종합 장기 도시계획인 '서울도시기본계획 66' 수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특별전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전시는 급격히 팽창하던 1960년대 서울이 처음 도시 전체의 미래를 설계하고, 그 계획이 오늘날 서울의 모습으로 이어진 과정을 보여준다. 1966년 당시 서울은 인구와 행정구역이 빠르게 늘고 있었다. 인구는 1955년 156만명에서 1966년 약 379만명으로 두 배 넘게 증가했고, 행정구역도 같은 기간 268㎢에서 613㎢로 확대됐다. 주택난과 교통난 등이 심화하자 서울시는 1985년 인구 500만명을 목표로 주거·산업·도로·공원 등을 아우르는 장기 계획인 '서울도시기본계획 '66'을 마련했다. 그러나 실제 서울 인구는..

박물관,전시장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