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 서울역사박물관과 tvN 드라마 이 함께 선보이는 로비전시입니다. 드라마의 시대적 배경인 1930년대 서울을 구현한 공간에서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직접 밀정이 되어 작전에 참여하는 몰입형 체험을 제공합니다. 드라마와 연결된 역사적 맥락을 통해 당시 서울의 시대상을 생생하게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주요 배우들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배우들이 한 작품에 모인 데다 초호화 연출진까지 의기투합해 방송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100일의 거짓말’은 1932년 일제강점기 경성을 무대로 펼쳐지는 첩보 로맨스다. 미국으로 떠나기 위해 돈을 모으던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은 항일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