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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마산도서관

조감도김포시 일곱 번째 도서관이 될 마산도서관(마산동 634-1/근린공원 5호)이 지난달 15일 첫 삽을 떴다. 마산도서관은 한강신도시 내 부족한 문화와 복지, 평생교육시설 인프라 확충을 통한 주민의 지식‧정보‧문화서비스를 위해 총사업비 113억(국비 20억, 시비 93억)이 투입돼었다.연면적 3,400㎡(부지면적 4,251㎡)에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규모로 건립될 마산도서관은 1층 어린이‧유아 자료실, 2층 종합자료실, 3층 문화교실과 강당 등이, 지하 1층은 보존서고실과 기계실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 밖에도 디지털자료코너, 연속간행물코너, 다목적 강의실 등도 배치된다. 특히, 마산도서관은 평화누리길과 연계한 ‘여행’을 테마로 기존 중봉(샌채환경‧향토자료)‧양곡(독립운동)‧고촌(영어)‧통진(농업)..

김포 양곡도서관

조감도양곡도서관은 기존 '독립운동'에 '건강' 특화주제를 추가해 건강 특화서가를 정비 완료했다. 기존 도서 중 건강 관련 도서 987권을 특화도서로 변경했으며, 종합자료실 서가 재정비 작업을 통해 '건강' 특화 서가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 특화 도서 확충으로 양곡도서관 이용자들에게 관련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양곡도서관은 추가된 '건강' 특화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건강 관련 여러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며, 독서문화진흥을 위해 지역 내 병원, 보건소, 체육시설 등과 협업하는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 인터넷에서 양곡도서관은 자체건물을 가지고있는것에 비하여 규모가 좀 작았다.1층 어린이 자료실키를 잴수있는 눈금이 재미있다.구석에 필사의 공간이 아늑하게 있다.2층으로...2층..

김포 풍무도서관

조감도김포시 풍무도서관이 경기도 건축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풍무도서관은 풍무2지구 근린공원 내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축됐다. 연면적 약 4,000㎡의 풍무도서관은 110억원의 비용이 투입됐으며 도서관 설계 공모를 통해 H&H Design Group(소장 김현아, 박문학, 변현진)에서 설계하고 지산종합건설에서 시공했다. 경기도 건축문화상은 경기도와 대한건축사협회 경기도건축사회 등이 주최하는 경기건축문화제의 주요행사로 올해로 25회를 맞이한다. 경기건축문화상은 사용승인 건축물과 계획작품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작품을 심사했다. 올해 공개모집에는 사용승인 부문 107개 작품과 계획부문 200개 작품이 참여했으며 풍무도서관은 사용승인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는 ..

김포 장기도서관

조감도장기도서관이 연면적 5,865㎡, 5개 층(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문을 연다. 자료 중심 도서관으로 현재 58,000여 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는데다, 올해 3억 3천여만 원을 추가로 들여 자료를 확충한다. 또한 지식·교육·문화 등 복합커뮤니티로 여러 가지 시설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의 다양화에도 신경 썼다. 장기도서관의 특성화 주제는 ‘청소년’이다. 2층 종합자료실 옆 별개로 조성된 청소년 자료실에는 공부 관련 서적부터 청소년 필독 도서, 세계 명작,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흥미 위주 도서까지 다양한 서적이 구비됐다. ‘청소년 운영위원회’ 구성도 시선을 끈다. 청소년 33명을 모집해 2018년 12월 사전 모임을 가졌다. 올해 1월 정식 위촉 후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및 장서 구입 시 실제 ..

김포 모담도서관

조감도김포시에 멋진 도서관이 많다. 8개 도서관중 현재 운영중인 7개의 도서관을 소개해본다.각 도서관은 특화되어있는데 먼저 모담도서관이다. 모담도서관은 김포의 문화예술 거점 도서관 장기도서관은 청소년 미래에 중점을 둔 특화 풍무도서관은 3D프린터를 활용한 창작 활동 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를 특화 양곡도서관은 3.1만세운동이 일어난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독립운동을 특화 마산도서관의 특화 주제는 여행 통진도서관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농업”을 특화 고촌도서관은 국제사회로 나아가는 세계의 흐름에 맞추어 핵심적으로 통용되고있는 영어를 도서관 특화 중봉도서관은 현재 리모델링으로 휴관중이다. 경기 김포 최대 규모 공공도서관인 모담도서관이 14년 만에 개관했다. 이에 따라 반다비체육문화센터, 김포아트빌리지와..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1

조감도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水道局山달동네博物館)은 인천광역시 동구 송현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1960 ~ 1970년대의 수도국산 달동네 서민생활상을 재현하였다. 인천 동구에 따르면, 박물관이 들어선 인천 동구 송현동 163 언덕 일대는 1910년 상수도 배수지와 이를 관리하는 수도국이 설치되면서, 송현산이라는 이름 대신 ‘수도국산’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수도국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였는데, 이후 정식 명칭으로 굳어졌다. 한국전쟁 이후 북쪽에서 내려온 피란민과 충청도·전라도 등 지방에서 올라온 노동자들이 이 일대에 판잣집을 짓고 살기 시작해 1970년대엔 약 3000가구가 모여 사는 달동네가 됐다. 인천 동구는 1990년대 후반 재개발 사업으로 사라지게 된 달동네를 추억하기 위한 박물관을 수도..

박물관,전시장 2026.09.13

밀크북 카페

‘밀크북’은 어린이 책방과 북카페를 중심으로 소극장과 문화센터, 수제 가구 쇼룸이 함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물류창고를 리모델링한 콘크리트 건물이지만 하늘색 출입문으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 덕분에 SNS에서 먼저 입소문을 탔다. 상주견 ‘미크’와 ‘뭉크’ 역시 밀크북의 마스코트로 유명하다. 이곳은 스테디셀러부터 인성, 전래, 명작, 영어, 학습 동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도서를 선보인다. 단행본으로 출간된 새 책을 제외하고 모든 전집과 중고 서적을 자유롭게 꺼내 읽을 수 있다. 공간지기 이정희 실장은 “고객이 원하면 독서상담도 해드린다”며 “특히 전집 구매 시 꼼꼼히 살펴보고 조언까지 얻을 수 있어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어른들을 위한 다양한 도서도 판매한다. 모든 신간은 1..

여민공수 (與民共守)

서울역사박물관이 조선 후기 완성된 한양의 수도 방어체계를 조명하는 특별전 '여민공수(與民共守), 백성과 함께 지킨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역사박물관과 분관인 한양도성박물관이 함께 마련한 연계 특별전으로, 한양도성과 북한산성, 탕춘대성으로 이어지는 조선 후기 수도 방어체계의 형성과 역사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전시명인 '여민공수(與民共守)'는 '백성과 함께 지킨다'는 뜻으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조선이 국왕과 백성이 함께 수도를 지키는 새로운 국방 체계를 구축했던 역사적 배경을 담고 있다. 서울역사박물관 본관 전시는 크게 두 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1부 '숙종과 영조, 도성 방어 의지를 세우다'에서는 두 차례 전쟁 이후 숙종과 영조가 추진한 수도 방어 정책과 '여민공수' 정신을 소..

박물관,전시장 2026.09.11

가재울 도서관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에 가면 전철 1호선 가능역이 있다. 전철 선로가 지나는 역사(驛舍) 아래쪽 지상에 멋진 외관의 ‘가재울도서관’이 들어서 있다. 가재울도서관은 전국 최초로 전철 역사 하부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도서관이다. 낙후된 가능동 일대의 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시는 기대되고 있다. 가재울도서관의 명칭은 가재가 많이 사는 연못인 가재 못이 있었던 자리라는 가능동의 옛 지명에서 비롯됐다. 역사(歷史) 속에서 현재를 비춰볼 수 있는 이름으로 결정된 것이다. 가재울도서관은 총 19억의 예산을 들여 전철역 하부공간에 지상 2층, 1908㎡규모로 건립됐다. 전철역 하부공간을 활용한 덕분에 일반 공공도서관 건립 예산의 4분의 1 수준만 투입할 수 있었고, 공사기간도 5개월 정도로 짧았다. 1층은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