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연수원 내에있는 법원도서관2018년 일산으로 청사를 이전한 법원도서관은 사법부 중앙도서관이자 국가법률전문도서관으로 열람시설인 ‘법마루’를 운영해왔다. 법원도서관 관계자는 “그동안에는 법마루를 직접 찾아오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열람 서비스만을 제공했지만, 이제 1층과 2층에 구비된 일반도서와 국내 법률도서 약 10만 권을 대출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법마루는 16세 이상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을 위해서는 법원도서관 회원 가입을 한 후 정기이용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법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과 모바일 정기이용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한 번에 3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유상재 법원도서관 관장은 “주제컬렉션, 법률소양강좌 등을 통해 지역 사회와 활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