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5일
가을에 들어선 9월 중순이지만 한여름처럼 더웠다.
근처에 가볍게 갈수있는 산을 고르니 월롱산과 명학산이 생각났다.
연풍초후문에 차를 세우고 등산로에 들어서니 10시 30분.

작년 늦가을엔 낙엽이 수북했던 기억이다.

김여사 동행



유격장 건물들이 보인다.



한무리의 군인들이 유격복장으로 훈련받으로 가고있었다.




미사일봉은 아무것도 볼게 없었다. 그냥통과


완만한 언덕길






헬기장 도착

정상도 조망 꽝이라 생략

정상을 뒤로하고...


무지개봉으로 가는 이 길이 아주 좋았던 기억이다.


엄청 큰 두꺼비


길은 무척 거닐기 좋았으나 날벌레들이 장난아니게 많았다.

겨울에 눈 오면 다시 와 봐야겠다.






무지개봉 오르막




무지개 봉. 11시 45분

정상


약수터로 향한다.

춤추는 나무숲

이 능선도 좋았다.







명학산의 공룡능선






약수터 도착. 12시 15분


도로를 따라 주차장으로...


반사거울이 있길래...


12시 30분 마감. 꼬박 두시간의 짧은 산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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