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산과 산행 일기

관악산자락의 숨은진주 호암산

오솔 길 2025. 10. 20. 09:10

2025년 10월 15일

서울둘레길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호암산

산은 낮은데 산세가 너무좋아 가보기로 하였다. 호압사에 차를 주차시키려 했지만, 공사중이라 하는수 없이 근처아파트에 주차하고 호압사로 향했다.

 

호압사 일주문앞에서 바라본 호암산

도로옆에 등산로가 보인다.

약수터다. 그옆에 서울둘레길이 보인다.

서울둘레실 12코스와 만난다.

호압사다.

호암산과 호압사의 유래

이제부터 가파른 계단길이다.

계단옆에 구 등산로가 보인다.

너무 가팔라 계단으로 올랐다.

오늘 조망 끝내준다.

쉼터

탹트인 조망

수리산이 닿을듯 가깝게 보인다.

인천대교

정상가는 계단옆에 구 등산로가 묘한 대비가된다.

돼지머리같은 바위 오른쪽으로 정상안내판이 보인다.

온통 바위길이네

호압사가 바로 아래다.

맑은날이라 조망이 확트인다.

목동과 붉은 방화대교

뾰족한 전망바위

관악산

동호대교

북한산과 도봉산

김포공항

여의도

남산뒤로 수락산

바로 옆이 정상이다.

삼성산쪽 국기봉같다.

정상

관악산정상

전망대에서

흔들바위

불영암으로 향한다.

길은 편한데 특별한 이정표가 없어 물어봐야했다. 공터에서 우회전한 다음 약수터에서 우회전 하란다.

공터에는 삼막사 이정표는 있는데 우회전하면된다.

약수터.

불영암길은 편한편이다.

조망터

오늘 날씨 하나는 만점이다.

호암산성터방향

산성 발굴현장

석구상

광화문의 해태상과 마주보고 있다고한다.

불영암으로...

한우물

한우물 전망대

하산이다.

산성터인데 산성흔적도 안 보인다.

급 내리막길을 내려간다.

칼바위 전망대

바로앞의 칼바위가 나무에가려 조금만 보인다.

폭포조망대

칼바위

서울둘레길과 만난다. 호암폭포다.

실 같은 폭포

칼바위

둘레길을 따라간다.

왼쪽으로...

호압사 일주문으로 내려선다.

2시간 30분의 짧은 산행이었지만, 호암산의 아기자기한 바위들과 멋진 조망은 잊을수가 없을듯하다.

'100대산과 산행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악산 하늘길  (0) 2025.11.10
덕능능선으로 오른 불암산  (0) 2025.10.26
북한산 차마고도길  (0) 2025.09.28
한여름같은 명학산  (0) 2025.09.19
암릉길이 매력적인 마니산  (1) 2025.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