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역에서 석수역까지 7.3km의 비교적 평탄하고 걷기좋은 둘레길이다.

관악산 역에서 출발


걷기좋은 포장된 공원숲길을 걷는다.

물레방아 앞에서 둘레길로 들어선다.



장승이 많다.




계단과 돌길을 계속오르지만 가파르진 않았다.



조망바위

관악산 정상이 가깝게 보인다.






보덕사 입구




전망트리







걷기 좋은 길이다.






호암산 정상

호암산 등산로. 20분이면 정상도착이다.

호압사앞의 넓은 공간

조선건국과 함께 세워진 호압사


호압사에서 이어지는 호암늘솔길



상당히 긴 데크길로 걷는데 아주 좋았다.




옆에는 따로 오솔길이 있어 선택적으로 걸을수 있는 점도 좋다.




호암폭포다.


물이없는 호암폭포

칼바위




호암산 코스
호압사에서 정상올라 이곳으로 내려와 데크길로 호압사로 가면 원점회기가 수월하다.

아래쪽에는 데크길이 이어진다.




호압사에서 출발하는 호암늘솔길이 여기서 끝나는데 약1.8km의 긴 데크길이다.





약수터


여기부터 내리막이다.





여기서 끝난다.

석수역으로... 5분정도 거리다.


7.3km. 세시간의 둘레길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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