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항 층상응회암 해상관찰로는 1억 년 전 지질 시대의 화산재가 퇴적되어 굳어진 '층상응회암'을 바다 위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한 해상 산책로입니다. 총 길이 531m, 폭 2m의 이 관찰로는 2025년 5월 30일에 개통되었으며, 파도에 깎여 형성된 해식 절벽과 단층 구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유리 바닥이 설치된 구간도 있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케이블카 주차장에서 바로 이어진다.

제부도로 이어지는 케이블카


유원지 느낌이나서 별로 안 예쁘다.









제부도 길
밀물때면 잠겨 지나다닐수 없어 케이블카가 생긴듯 하다.









되돌아 가야했다.
코스가 너무 짧아 추가 코스공사중 인것같다.










전곡항 층상응회암 해상관찰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