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자락길은 상왕십리에서 출발하는 긴 코스도 있는데, 그 코스는 일반도로를 많이 걸어야하는 이유로 신금호역 코스를 정했다.
신금호역 2번출구로 나와 도로를 따라 걸으면되는데, 날이더워 3번출구로 나와 05번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 자락길 입구가 나온다.


시원한 숲길이 이어진다.





전망대가 나온다.


북한산과 도봉산



올라가보니 정자가 나온다.



빨리갈 이유가 없어 아래길로 내려간다.





황토길









방송고에서 일반도로를 잠깐 걷는다.

어느쪽으로 가던지 만난다.




청나라풍의 정자

오른쪽길이 코스인데 정상으로 올라가본다.



꼬마들이 여기까지 올라왔네.

매봉산정( 梅峰山亭)

최고조망











반야트리호텔. 나 젊었을때는 타워호텔로 불리었다.


정상에서 내려올때 코스를 잘못탔는지 아래로 내려왔다.

직진하면 반야트리 호텔이고 국립극장이 나온다.

원래는 저 터널윗길로해서 반야트리 호텔로 가야하는데 길을 잘못 들었다. 거기서 거기지만....버티고개역으로 향했다.

꼭 한시간의 짧은 코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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