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용산역사박물관 1층 상설전시실에 1900년대 초와 현재의 용산역을 실감나게 재현한 철도 디오라마(실사 모형)를 설치하고, 7월 15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오라마는 ‘철도교통의 중심이 된 용산’ 전시 코너에 마련됐으며, 일제강점기 초기의 용산역과 현대 모습을 약 6.6㎡ 규모의 공간에 나란히 구현했다.
철도국 청사, 철도 병원, 기차 4종 등이 고지도와 도면을 바탕으로 정밀하게 제작됐으며, 실제 기차가 움직이는 연출로 몰입감을 였다.
박희영 구청장은 “기차에 관심이 많은 유아·초등학생은 물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전시로, 용산의 역사와 상징성을 되새기는 교육적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시사포커스
비록 노원동의 기차마을 만큼은 규모는 아니지만 용산박물관에 가장 어울리는 모형이 아닐까 한다.
1층 용산역사안에 마련되어 있었다.










반으로 나뉘어 전근대와 련대의 용산역으로 구성하였다.



당시의 유명건물이었을듯한 모형이다.








현대모습









용산역 박물관 철도 디오라마였다.
'볼거리-추억거리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근태 기념도서관 (5) | 2025.07.28 |
|---|---|
| 일산 포레스트 아웃팅스 (2) | 2025.07.25 |
| 박두진 문학길 (2) | 2025.07.17 |
| 회암사지 (楊州 檜巖寺址) (0) | 2025.07.12 |
| 하이커 그라운드 2 (2) | 2025.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