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추억거리 여행

하이커 그라운드 2

오솔 길 2025. 7. 9. 07:46

서울 중구 청계천변에 있는 하이커그라운드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한국관광공사가 14일 밝혔다.
하이커그라운드는 지난 2022년 7월 ‘K콘텐츠 종합 놀이터’를 표방하며 개관한 이후 국내 젊은 세대뿐 아니라 해외 한류 팬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나면서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하이커그라운드의 하루 평균 방문객 수는 약 2600여명으로 지난 2019년 팬데믹 이전 운영했던 홍보관 방문객 수 대비 2.9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관광공사 측은 설명했다.

방문객을 처음 맞이하는 하이커그라운드 1층에는 한국의 매력을 한눈에 담은 미디어월 ‘하이커 월’이 자리 잡고 있다. 2층에는 방문객이 직접 춤을 추며 K팝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체험공간이 있고, 3층은 편의점·노래방·스트리밍 스튜디오 등 트렌디한 한국문화를 실감형 콘텐츠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또 4층은 국내 숨겨진 지역 관광지를 소개하고, 계절에 맞는 다채로운 K컬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며, 5층에는 관광종합안내센터와 청계천 조망이 가능한 테라스를 갖춰 여행자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윤성욱 관광공사 관광홍보관운영팀장은 “하이커그라운드는 다양한 K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놀이터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독특한 로컬 콘텐츠뿐만 아니라 한국의 일상을 적용한 흥미로운 소재로 글로벌 소비자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파이낸셜 뉴스

 

 

 

스케이드보드 코너

 

 

 

 

 

편의점 같은데 어떤 놀이인지는 모르겠다.

 

정교하게 만들어진 더미팩

 

기념사진 코너

 

아래층과 연결된다.

 

왔던길로 돌아간다.

 

윗층으로...

 

팝업 스토어

주제가 정기적으로 바뀐다.

몇달후에 갔더니 전부 바뀌어있었다.

 

색채가 무척 화려해서 사진담기 좋았다.

 

코너마다 기념 스탬트를 찍을수 있었다.

 

5층으로...

 

관광종합 안내센터

 

이 넓은 공간을 비워 두다니, 아마 임시로 관광센터로 활용중이 아닌가 생각된다.

 

컵받침

아래층에서 점수를 얻으면 주는 기념품 같았다.

 

전국 관광안내 자료

 

청계천이 내려다보이는 옥외 테라스

 

내려간다.

 

청소년과 외국인들로 붐빈 하이커 그라운드

서울의 명소가 하나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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