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서울 중구 본점 지하 1층에 126년 금융 역사를 담은 전시 공간 '우리1899'를 열었다.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개관한 은행사 전문 박물관을 21년만에 리뉴얼했다. '우리1899'는 우리은행의 '우리'에 대한천일은행 창립 연도인 '1899년'을 더한 이름이다. 관람객은 서울시 지정문화재인 '대한천일은행 창립청원서'와 현존 최고(最古) 은행 건물인 '광통관(현 우리은행 종로금융센터)' 재현 조형물 등을 만날 수 있다. - 안내문
박물관 입구
문이없는 개방된 상태며 과거보다는 규모가 대폭 축소되었다. 카페와 휴게공간이 기존 박물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 화면이 바뀐다.


안내데스크





안내 영상


대한천일은행당시의 기록들















반대편 벽면은 홍보물전시







지나온 방향

광통관




영상관





기념 스탬프


























한바퀴 돌아보았다.






지하로 향한다.


지하는 저금통 갤러리다.



반대편은 라이브러리




























입구로 오니 화면이 또 바뀌었다.




새로 리뉴얼한 우리은행박물관이었다.
기존에 있던것보다 규모가 작아졌고 볼거리가 줄어든 느낌이나, 입구의 영상 모형물은 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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