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목 : 문화유산자료
명 칭 : 결성동헌 (結城東軒)
분 류 : 유적건조물/정치국방/궁궐·관아/관아
수량/면적 : 3동
지정(등록)일 : 1989-04-20
시 대 : 미분류
조선시대 홍성지방 관리들이 업무를 처리하던 곳이다.
행정업무를 처리하던 동헌과 치안업무를 처리하던 형방청, 책과 문서를 보관하면서 관리의 자제가 지내던 책실로 구성되어 있다.
동헌은 고려말에 결성면 금곡리 분우터에 있다가 정종 2년(1400)에 결성읍 산성 정상으로 옮겼다.현종 6년(1665) 현재의 위치인 읍내리에 다시 지었고, 이후 여러 차례 고쳐 지었다.
동헌은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형방청은 ㄱ자 모양을 하고 있으며, 책실은 앞면 2칸·옆면 1칸 반 크기로, 지붕은 앞에서 볼 때 사다리꼴인 우진각지붕이다.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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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결성읍성에는 17개의 관아 건물이 있었다고 하나
일제강점기 다 헐리고 동헌, 책실, 형장청만 남아 있어 아쉬움을 더 합니다.
결성읍성 동문을 지나면 형장청이 나옵니다. 조선시대에는 결성 읍성의 지방 치안을 담당했던 형장청이었고, 일제강점기부터 1984년까지는 결성지서로도 쓰였던 곳입니다.
넓은 마당에서 제기차기, 팽이 돌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이 가능한 곳입니다.
정면 4칸 축면 2칸에 다시 ㄱ자로 꺾여서 정명 5칸 측면 2 칸으로 연결된 형장청은 장청과 형방청을 합쳐 부르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조선시대 형방청은 지방에서의 치안 업무를 담당하던 곳으로 온전히 남아있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다고 해요.
형장청에서 나와 길 따라 오르면 바로 계단이 나오고 계단 위로 결성동헌의 입구인 결성아문이 있습니다.
다른 지역의 동헌과는 다르게 평지에 있지 않고 계단식 배치가 되어 있어 적으로부터 읍성 방어에 유리한 걸 알 수 있습니다.결성아문을 열고 들어가면 고을 수령인 현감이 업무를 보던 결성 동헌과 책실이 있습니다.
본래 결성동헌은 이곳이 아닌 결성면 금곡리에 있었는데 조선 초기인 1400년 결성읍성 정상 부근으로 옮겨졌고 1665년 현재의 위치로 한 번 더 옮겨졌다고 합니다.
결성동헌은 앞면 5칸 옆면 3칸 규모로 중앙에 대청을 두고 좌우로 협실을 둔 형태입니다.
결성동헌의 대청 위에는 "임금을 바라보며 정치를 행하겠다"라는 뜻의 망일헌 현판이 붙어 있고 실내가 개방되어 있어서 누구나 안에 들어가 궁금했던 동헌 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동헌 오른쪽으로는 앞면 2칸, 옆면 1칸 반 책실이 있습니다. 책실은 결성동헌의 중요한 책과 문서를 보관하던 곳으로 현감의 자제가 거처하던 공간이라고 합니다. - 인터넷 기사

결성아문



결성동헌

책실












형방청

























결성동헌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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