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韓屋)과 누각(樓閣),정자(亭子)

필운동 홍건익 가옥 (弼雲洞 洪建翊 家屋)

오솔 길 2025. 8. 23. 09:04

필운동 홍건익 가옥 (弼雲洞 洪建翊 家屋)

종 목 : 시도민속문화유산
명 칭 : 필운동 홍건익 가옥 (弼雲洞 洪建翊 家屋)
분 류 : 유적건조물/주거생활/근대주거/근대가옥
수량/면적 : 건물 및 시설물 6棟, 우물 1基, 토지 224㎡
지정(등록)일 : 2013-05-16
시 대 : 일제강점기

필운동 홍건익 가옥(弼雲洞 洪建翊 家屋)은 1934년~1936년 홍건익(洪建翊)에 의해 오늘날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동 88-1번지(필운대로 1길 14-4)에 건립된 한옥으로, 목조와즙 5동의 건물(문간채의 남서쪽 모서리는 인접한 87번지 일부 점유)과 후원의 일각문 1기, 원형의 석조 우물 1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3년 5월 16일 서울특별시 시도 민속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되었다.

전통방식과 1930년대 건립된 근대 한옥의 특징이 혼재된 양식을 보여주는 민가 건축으로서 지형을 자연스럽게 이용한 각 건물들의 배치와 기본 구조, 건축 세부 수법 등이 모두 뛰어나다. 전체적으로 퇴락이 심하고 후대에 편의시설이 입부 삽입되는 등의 변화가 있었으나 건축 당시의 기본구조와 형태를 잘 유지하고 있어 문화재로 지정, 보존할 가치가 충분하므로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 백과사전

 

대문

안쪽에서 바라본 대문. 

대문채는 관리실로 사용증이다.

사랑채와 중문 행랑채

대문옆 행랑채는 화장실로 사용중이다.

사랑채정면

사랑채옆에 안채로 들어가는 중문이있다.

안채

 

안채서 바라본 사랑채

안채 대청마루

대청마루 옆방

사랑채의 누마루

사랑채는 행사공간으로 사용중이다.

행사가 없어서 사랑채 공간이 깨끗하다.

누마루 방

사랑채서 바라본 안채

사랑채 마루

안채 옆의 협문이다.

안채 뒤쪽

협문과 우물

후원으로 가는 일각문과 별채

별채의 꽃담

별채로 들어가 본다.

일각문

아담한 별채모습

빙고겸 방공호

후원계단

후문

후원서 바라본 가옥

마침 안채 뒷마루 문이 열려있다.

안채 대청뒷마루

안채정면 풍혈판이 보인다.

여모판(풍혈)

퍌괘를 이용한 통풍구

중문을 통해 밖으로 나선다.

거의 폐가였던 가옥을 서울시가 매입해, 누구나 볼수있는 전통가옥으로 마련해 놓은것은 칭찬받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