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동양문화박물관은 한국과 아시아 문화예술을 담은 박물관이자 카페이다. 조선 세종대왕 때 청백리 대학자였던 고불 맹사성이 살던 집터에 위치하고 있다. 북촌한옥마을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어 건물의 2층 앞쪽과 뒤쪽 테라스 전망대에 서면 서울 도성과 북촌한옥마을의 기와지붕이 내려다보이고 멀리 인왕산과 경복궁까지 조망된다. 박물관에는 설립자인 권영두 관장이 수집한 각종 민속자료와 전시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북촌동양문화박물관에 왔다면 야외 테라스 겸 전망대와 꽃밭과 연못, 추원문(追源文)과 경앙문(景仰門)이 있는 전통 정원을 꼭 둘러봐야 한다. - 대한민국 구석구석

입구를 들어서면 흔한 도자기 판매점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얘기가 달라진다.

이색적인 정원으로 안내된다.


카페
입장표를 제시하면 음료를 받을수있다.

추원문(追源文)






경앙문(景仰門)


경앙문을 들어서면 북촌과 북악산이 시원하게 보인다.





계단을 내려서면 고불서당(古佛書堂)과 관가정(觀稼亭)이다.


고불서당을 전시실로 사용되며 관가정은 누마루형식의 정자다.
둘다 최근에 지어진것 이지만 고풍스런 느낌이다.



다시올라 카페로 향한다.









고불서당과 관가정










북촌 동양문화박물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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