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추억거리 여행

DDP 디자인&아트

오솔 길 2025. 9. 18. 05:59

DDP 디자인&아트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 감각과 생각이 잠시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디자인과 예술을 통해 제안하고 그 즐거움을 시민들과 공유합니다. 2023년부터 시작된 디자인&아트는 디자인, 예술, 기술이 어우러진 융복합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시하며,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열린 콘텐츠를 통해 예술과 도시, 시민을 연결하는 공공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2025년에는 ‘움직임’을 주제로, 관람자의 감각을 일깨우고 상상을 자극하는 체험형 설치작품 두 점을 선보입니다. 프랑스의 키네틱 아티스트 뱅상 르로이(Vincent Leroy)와 호주의 인터랙티브 아트 스튜디오 ENESS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움직임을 조형화하며, 도시 공간 속 예술의 작동 방식을 새롭게 제안합니다.

두 작품은 DDP의 건축과 어우러져, 공간과 예술, 도시와 감각이 맞닿는 오직 DDP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나갑니다. 2025 DDP 디자인&아트에서 그 특별한 ‘감각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 안내문

 

Vincent Leroy(France)
"기계적 움직임과 유기적 조형을 결합하는 키네틱 아티스트"
프랑스 출신의 아티스트이자 엔지니어 출신 설치 작가로, 기계적 움직임과 유기적 형태를 결합한 조형을 통해 ‘사유하는 움직임’을 만들어냅니다. 자연과 기술, 속도와 느림, 감성과 구조 사이의 경계를 흐리며, 전 세계 도시 공간 속에 명상적 풍경을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ENESS(Australia)
“유쾌한 감각과 움직임의 상호작용을 설계하는 인터랙티브 아트 스튜디오”
호주 멜버른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기술, 예술, 유머를 결합해 관람객의 몸과 감각이 반응하는 조형적 경험을 제안합니다. ENESS의 작업은 개성 있는 캐릭터 구조물, 반응하는 빛과 사운드, 시나리오적 움직임 등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완성하는’ 감각의 공간을 구성합니다. 다양한 공공장소와 전세계의 각기 다른 환경에서, 조형·기술·놀이가 융합된 체험형 설치로 다채로운 풍경을 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주경과 야경을 담으러 두번을 와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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