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다리를 건넌다.

전망대와 야외무대


예당호 수문옆에 최종목적지 수변공원


올라가본다.








멋진 버드나무



이런...

수변공원이 눈앞인데... 돌아가야했다.


김밥을 맛있게 먹고...

출발이다.
날은 더웠지만 그리 힘든길은 아니어서 걷기로했다.








충심정을 지나고...





데크길로 가본다.




카페



임존성이 있는 봉수산이다.


















약 3시간 40분의 예당호 느린호수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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