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생태공원에서 예당호 수변공원까지 약 7km의 호수길이다.
왕복하기에 너무 코스가 길어서 돌아올때는 택시를 타야하나...하면서 출발하었다.



논 위로 길게뻗은 태크길이 인상적이다,


이런 아치가 여러개있는데 자세히보니 조명시설이 있었다. 밤에도 분위기 있을듯 했다.







멀리 예당호 수문이 보인다. 저기까지 가햐하는데...너무 덥다.

버스정류정으로 통하는 데크길



개인집인데 일본성같은 느낌


어디서 사진보았는데 물이 꽉찼을때는 바다위를 걷는듯한 느낌이었다.



데크길이 무척 길어서 좋긴했는데, 한여름에는 피해야 할듯했다.




데크길로만 3.5km를 왔다.

낚시대


유일한 그늘구간

출렁다리도 있다.


큰 시계가 보이는데, 시간은 잘 맞았다.


우회 하란다.


충효정

콘크리트 정자다.
날 은 좋은데 너무 더워 힘드네...더구나 데크길은 해를 피할데가 없었다.


위로 올라본다.


예당호가 한눈에...

예당공원이다.

모노레일 속도가 우리 걷는속도다.





예당호 출렁다리





전망대는 패스

분수가 시원하다.

2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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