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추억거리 여행

문산 도서관

오솔 길 2026. 6. 10. 08:12

투시도및 조감도

파주시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문산도서관’을 오는 9월 30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개관식은 하루 전인 29일 오후 4시 30분 문산도서관 잔디밭 광장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존 구 문산도서관(개포래로 42)은 지난 30여년간 시민 곁을 지켜온 추억의 공간이었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여는 문산도서관은 당동리 문화공원(방촌로 1671) 내에 자리해 시민과 자연을 함께 품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규모는 약 5450㎡(지하 1층, 지상 3층)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개방형 구조와 지역 맞춤형 특화 공간을 갖췄다.
특히 ▲미디어월 ▲인공지능 로봇 ▲실감체험 도서 ▲아쿠아 라이브러리 등 첨단 AI 기기를 도입해 단순한 독서공간을 넘어 미래지향적인 문화체험 거점으로 거듭났다. 또한 평화도시 파주의 정체성을 반영해 ‘평화책장’과 특화구역을 마련했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형 문화공간을 조성했다.

문산도서관은 ‘공원 속 도서관’이라는 입지를 활용해 도서관 내부와 외부를 유기적으로 연결, 자연친화적 공간을 완성했다. 어린이와 노약자, 장애인 등 모든 시민이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해 시민 중심의 도서관을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문산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곳이 아니라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 문산도서관이 파주 북부 독서문화의 상징물(랜드마크)이자 시민 자부심의 원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산도서관 개관은 단순한 공간 이전을 넘어 ‘책 읽는 삶’과 ‘문화 향유’를 결합한 새로운 출발점이다. 파주시는 이번 개관을 계기로 지역 독서문화 기반을 확충하고 시민 친화형 도서관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 문화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갈 전망이다. - 인터넷에서

 

1층 로비

좌측 캠프공간은 나중에...

중정

이동 안내로봇

2층으로...

긴 무장애 복도다.

어린이 도서

긴 복도로 오를수도 있고, 안쪽 계단을 통해 오를수도 있다.

2층 로비

넓은 개방감

지역 소식

3층으로...

구조가 2층과 똑같다.

3층

3층 로비

중정

넓어서 개방감이 크다.

CD와 DVD가 갖추어져 있다.

뒤에는 감상코너

끝이다.

엘리베이터 안타고 왔던방향으로 다시 가본다.

2층 로비

1층 로비

캠프방향

교육실같다.

카페공간

안내로봇이 지나다닌다.

이렇게 둘러보았다.

도서관 옆면

문산도서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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