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일
지난 겨울까지 공릉호둘레길이 완성되지 않았는데 얼마전 2.2km의 둘레길이 완성되었다고 한다.
지난번처럼 모쿠슈라카페앞에 차를 주차시킨다.
공릉저수지


데크길이 보인다.



2/3은 이처럼 숲길이라 여름에도 아주좋다.









윗쪽에도 데크길이 있는데 갔다 다시와야한다.

시원한 숲길


우거진 숲 아래길로 걷는맛이 좋다.







지나온 방향

















일반도로로 들어선다.

도로상태를 보니 사용 안하는 길 같다.

밤에 조명이 멋지겠다.



들어가 본다.


낚시도 하네.


다시 나간다.






지나온 길



모쿠슈라로 되돌아왔다.




2.2km. 45분의 짧은 둘레길이지만 멋진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