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기나긴 겨울은 이미 지났고, 주변의 나무들이 초록옷을 입기시작한다.
강서한강공원이다.

이곳은 한바퀴 도는 코스다.










직진해 가본다.















싱그러움을 느낀 강서한강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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