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같은 에메랄드빛 호수, 그 위를 병풍처럼 깎아지른 화강암 절벽!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인 포천아트밸리는 1990년대까지는 아무도 찾지 않는 폐채석장으로 흉물스럽게 방치되었던 곳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연인원 40만 명이 찾는 자연과 예술이 함께하는 힐링의 명소로 완전히 탈바꿈하였다. 특히 2014년부터는 밤하늘에 별을 감상할 수 있는 천문과학관이 개관되어 아이들에게는 체험교육의 명소로, 연인들에게는 데이트코스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안내문
사진동호회에서 에서 밤에 별일주사진 담으러 여러번 왔었는데, 낮에오니 새삼스럽다.





모노레일을 타고 오른다.




천문대















천문대는 낮이라 그런지 별 매력이 없었다.
아트밸리로 향한다.








전망대로...





타고 올라온 모노레일




다시 내려가 반대편으로 향한다.



조각공원












아트밸리 반대편이다.






다시 조각공원을 지나 입구로...



모노레일 아래로 걷는다.




아트밸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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