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韓屋)과 누각(樓閣),정자(亭子)

원서동 고희동가옥 (苑西洞 高羲東 家屋)

오솔 길 2025. 10. 11. 08:01

원서동 고희동 가옥 (서울 苑西洞 高羲東 家屋)
원서동 가옥은 목조 기와집으로 최초의 서양화가로서 후진을 양성하고 근대적 화단을 형성하고 이끌어나간 고희동 선생이 살던 곳이다. 선생이 일본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지은 목조 기와집으로, 근대 초기 한국주택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이 가옥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화가로서 후진을 양성하고 근대적 미술단체인 서화협회를 이끄는 등 화단을 형성하고 이끌어나간 미술행정가로서 높이 평가받고 있는 고희동 선생의 체취를 느낄 수 있다. - 안내문

 

입구는 옆으로 돌아 들어간다.

전통한옥에서 많이 근대화한 모습이다.

유리문이있는 긴 복도가 인상적이다.

마당을 내려가면 좋은데 내려갈수 앖었다.

8명이 부분적으로 참여해서 만든 작품. 군방자재 설명영상

군방자재 원그림

안채와 사랑방 복도

밖으로 나서며 답사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