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학산을 가려다 길 잘못들어 실패하고, 남은것은 저수지수변길
비학산은 평소 초리골에서 올랐었는데, 이번엔 반대편으로 올라본다.
수변길옆에 차를 주차시키고 수변길을 따라간다. 6월2일인데 낮기온이 31도 너무 덥다.






약 450m수변길이다.

비학산 안내도





가운데 날바위가 보인다.


오르는데 동네분들이 이 더운데 왜 그리 오르느냐? 거긴 길이 아니라 못간다.
아침일찍 다시가는게 좋겠다...등등 결국 길이 없어져 다시 내려왔다.


안내도 입구에서 다시 찾아보니 철문옆으로 길이 보인다.

이제 하산길이다.
사거리방향으로 올랐다가 정상에서 날바위방향으로 하산하는게 일반적인 등산로였다.
다시 오기로 하고 수변길로 내려선다.











다음에올땐 수변길 생략하고 안내도있는곳까지 차를 몰고 등산을 시작하면 된다.
'자연,풍경,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한산 둘레길 11코스 효자길 (0) | 2026.06.23 |
|---|---|
| 화성해변의 굴통뿌리와 감투섬 (1) | 2026.06.18 |
| 은평 마실길 근린공원 (0) | 2026.06.10 |
| 파주 살래길 (0) | 2026.06.08 |
| 태릉 백세길 (0) | 2026.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