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추억거리 여행

경기도서관 01

오솔 길 2026. 3. 20. 08:40

인터넷에서 가져온 경기도서관 조감도

경기도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광역도서관인 ‘경기도서관’이 25일 문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서관은 총사업비 1227억원을 투입해 도청사가 있는 수원 경기융합타운에 지하 5층~지상 4층(연면적 2만7795㎡) 규모로 지었다. 보유 장서는 모두 34만4216권으로 도서 14만8181권, 전자책 19만6035권이다. 향후 5년 내 도서 25만권, 전자책 30만권 등 55만권까지 장서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하 2~4층은 주차장이며,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은 도서 열람과 체험, 전시, 창작공간으로 마련했다. 경기도서관 출입구로 통하는 지하 1층은 ‘창의의 공간’으로 인공지능(AI)과 첨단 기술의 창작과 공유가 이뤄지는 곳이다. 인공지능 스튜디오에서는 챗지피티(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8종의 유료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와 포토샵 등을 활용해 디지털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인공지능과 사람이 진행하는 독서토론의 장인 ‘인공지능 독서토론실’, 자신만의 책을 구상하고 쓰고, 만들 수 있는 ‘책공방’, 120석 규모의 다목적홀인 ‘플래닛 경기홀’이 있다.

카페 분위기로 꾸민 1층은 청년 창업 스타트업 카페 등이 들어선 소통과 만남의 공간으로, 2층은 ‘세계친구책마을’과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콘솔게임 플레이 존 등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을 위한 포용의 공간으로 꾸몄다.
3~4층은 경기도서관 지식정보의 중심 공간으로 사회과학, 역사, 인문학 등 다양한 책들과 기후위기 관련 책들을 캠핑존 같은 분위기에서 편하게 열람할 수 있다. 3~4층을 연결하는 언덕길에서는 숲속 정원을 걷는 느낌으로 청소년 도서와 여행, 예술 분야 등 세대를 잇는 책들을 즐길 수 있다. 5층은 미디어아트, 웹툰, 애니메이션, 웹 디자인 등 디지털콘텐츠를 창작하는 ‘청년기회스튜디오’, 그림 심리 기반의 도서 추천 등이 가능한 ‘인공지능 북테라피’ 등의 공간이 조성됐다. - 인터넷

 

광교중앙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인다.

뒷쪽에서 바라본 모습

1층 로비

원형이라 한바퀴 돌아볼수있다.

지하로 내려가본다.

지하는 전시장이다.

매거진 클럽

사과껍질을 연상시키는 도서관 계단

다시 1층이다.

안내로봇이 돌아다닌다.

계단으로 오른다.

2층

게임플레이 코너

빙빙돌아 위층으로 올라갈수도 있다.

3층

2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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